한눈에 보는 가산 배율
일반 적용 사례에서 연장은 기본분 포함 1.5배, 휴일은 하루 8시간 이내 1.5배·초과분 2배, 야간은 0.5배를 추가합니다. 아래 배율은 법정 최소 기준이며 더 유리한 약정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 구분 | 조건 | 배율 |
|---|---|---|
| 연장근로 | 1일 8h·주 40h 초과 | ×1.5 |
| 야간근로 | 22시 ~ 익일 06시 | +0.5 |
| 휴일근로 | 8시간 이내 | ×1.5 |
| 휴일근로 | 8시간 초과분 | ×2.0 |
출퇴근 시각과 휴게로 야간시간 구하기
출근 21:00·다음 날 퇴근 07:00이면 전체 구간은 10시간이고, 그중 22:00~06:00은 8시간입니다. 실제로 자유롭게 쉰 시간이 23:30~다음 날 00:30이라면 야간 구간에서 1시간을 빼야간근로 7시간을 구합니다. 휴게가 21:00~22:00에만 있었다면 야간 8시간에서는 빼지 않습니다.
도우미는 겹치는 분만 합산합니다. 시급 12,000원에서 야간 1분의 가산분은 12,000원 × 0.5 ÷ 60 = 100원입니다. 출퇴근·휴게 시각은 기록으로 저장하지 않으며, 교체 버튼을 누를 때만 구한 시간이 기존 야간시간을 대신합니다. 월 합계를 넣어 둔 경우 덮어쓰지 않도록 먼저 확인하세요. 24시간 이내라는 입력 한도는 해당 근무의 적법성이나 연장·휴일 해당 여부를 인정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야간이면서 연장이면, 이렇게 겹친다
가장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같은 1시간이 야간이면서 연장이기도 하면 두 가산이 함께 붙어요.
놓치기 쉬운 것
상시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장·야간·휴일 가산 의무가 없습니다(실제 일한 시간만큼의 임금은 받습니다).
휴일 하루의 8시간 초과분은 2배로 계산합니다. 서로 다른 날은 ‘휴일 하루 추가’로 나눠 입력하세요. 연장·휴일은 기본분을 포함하고 야간은 가산분만 더합니다.
고정수당은 어떤 근로·기간·기본분을 포함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월급 총액을 대상 수당 합계와 직접 비교하면 안 됩니다.
연장근로에도 한도가 있다 — 주 52시간
일반적인 성인 근로시간제에서는 주 40시간에 합의 연장근로 주 12시간을 더한 기준을 사용합니다. 유연근로시간제·특례·특별연장근로 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화면의 기간 합계는 주별 배치나 근로시간제 정보를 담고 있지 않아 한도 준수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고정수당은 시간뿐 아니라 금액·대상도 확인
고용노동부의 2026년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은 고정OT 약정이 있어도 실제 근로에 따른 법정수당과 약정 금액을 비교하도록 안내합니다. 약정 시간 초과 여부만 확인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근로시간 기록에서 같은 기간의 대상 항목과 산식을 먼저 맞추세요. 이 계산기는 약정의 효력, 실제 근로시간 인정, 보상휴가 처리나 청구 가능한 금액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고용노동부 지도지침 안내
명세서와 맞춰 보는 세 가지 경우
통상시급 12,000원·연장 16시간·그중 야간 4시간·휴일 없음의 가상 사례입니다. 기본분 포함 계산액은 288,000원 + 24,000원 = 312,000원입니다. 고용노동부 임금명세서 안내도 합쳐진 항목과 나눠진 항목을 모두 예시로 설명합니다. 공식 임금명세서 계산 예시
- 같은 범위의 연장수당 288,000원·야간 지급 0원을 확인했다면 산술 차이는 24,000원입니다. 빈칸이었다면 야간 차이는 미확인으로 둡니다.
- 연장·야간을 합쳐 312,000원 지급한 항목이라면 합계끼리 대조합니다. 야간 항목이 따로 없다는 이유만으로 누락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 기본분이 별도로 지급돼 가산분만 비교한다면 연장 96,000원 + 야간 24,000원 = 120,000원이 기준입니다. 이 금액을 기본분 포함 312,000원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비교 차이가 있어도 곧바로 체불·과지급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지급 범위나 산정기간이 다르면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대조표는 화면에 입력한 값으로만 만들며 저장·로그인·명세서 업로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시 확인할 결과만 별도 동의 후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저장 당시 조건의 참고 대조이며 현재 입력으로 자동 복원하지 않습니다. 산정기간이 겹칠 수 있어 기록끼리 합산하지도 않습니다. 암호화된 보관함·급여 증빙·백업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저장 방식과 삭제·접근 한계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세요.
실무에서 자주 막히는 질문
가산수당은 어떤 기준으로 붙나요?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의 일반적인 성인 근로시간제를 기준으로, 연장은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가산합니다. 휴일은 하루 8시간 이내 50%, 초과분 100% 이상을 가산하고, 야간(22시~익일 06시)은 50% 이상을 추가합니다. 계산기는 이 최소 가산율을 사용하며 적용 제외·특수 근로시간제나 더 유리한 약정은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야간근로는 왜 0.5배만 더하나요?
야간 가산은 원래 임금에 50%를 ‘더 얹는’ 개념이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야간이면서 연장이기도 한 시간은 연장 50%와 야간 50%가 같이 붙어 통상임금의 두 배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휴일에 8시간을 넘겨 일하면요?
상시 5인 이상 사업장 기준으로 하루 휴일근로 8시간 이내는 기본분 포함 1.5배, 초과분은 2배입니다. 이 계산기는 휴일 하루씩 입력받아 날짜마다 경계를 적용합니다. 서로 다른 휴일에 8시간씩 일했다면 한 칸에 16시간을 넣지 말고 두 칸에 8시간씩 넣으세요.
5인 미만 사업장도 받을 수 있나요?
근로기준법 제56조의 법정 가산은 상시 5인 미만 사업장에는 일반적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실제 근로에 대한 임금과 근로계약·취업규칙에서 별도로 약정한 수당은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대조 기능은 5인 이상 일반 적용 사례로 범위를 제한합니다.
통상임금 시급은 어떻게 구하나요?
월 통상임금을 해당 근로자의 월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으로 나눕니다. 유급 주휴시간 등이 반영되므로 실제 일한 시간이나 소정근로시간만으로 나누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9시간은 주 40시간·유급 주휴 8시간의 예시이며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값은 아닙니다. 통상임금 계산기와 급여대장의 산입 항목을 함께 확인하세요.
주 52시간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일반적인 성인 근로시간제의 주 40시간과 합의 연장근로 주 12시간을 합한 기준입니다. 유연근로시간제·법정 특례·특별연장근로 등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의 기간 합계만으로 주별 한도 위반이나 근로시간 분류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점심시간도 연장근로에 들어가나요?
실제로 업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이용한 휴게시간은 제외합니다. 이름만 점심·휴게이고 사용자의 지휘·감독 아래 일한 시간이라면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09시~18시 중 실제 휴게가 1시간이면 나머지는 8시간입니다. 도우미는 입력한 휴게만 빼며 법정 최소 휴게를 자동 차감하지 않습니다.
출퇴근 시각으로 야간시간을 구할 수 있나요?
‘야간시간 시각으로 구하기’를 열어 한 근무의 출퇴근 시각과 실제 휴게 구간을 입력하세요. 퇴근이 다음 날이면 직접 표시하고, 휴게의 시작일·종료일도 각각 선택합니다. 도우미는 24시간 이내 한 근무에서 22시~익일 06시와 겹치는 실제 근로분만 구합니다. ‘구한 야간시간으로 교체’를 눌러야 기존 야간시간이 바뀌며, 여러 날의 합계에 더해지는 기능은 아닙니다. 연장·휴일 분류와 법적 적용 여부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야간시간 도우미에서 휴게가 겹치거나 입력을 바꾸면요?
빈 시각, 근무 밖의 휴게, 중복·겹치는 휴게는 자동 보정하지 않고 계산과 반영을 보류합니다. 겹치지 않는 야간시간이 0분인 경우는 정상 결과이므로 직접 0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도우미를 수정해도 기존 야간시간은 유지되고 다시 교체해야 반영됩니다. 출퇴근·휴게 원자료는 저장하거나 다른 도구에 전달하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초기화됩니다.
관리자나 임원도 야근수당을 받나요?
먼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자인 경우에도 직책 이름만으로 관리·감독 업무의 적용 제외 여부를 정하지 않고 실제 업무·권한 등을 봅니다. 제63조 해당자는 연장·휴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야간 가산은 별도로 검토합니다. 이 계산기의 일반 적용 대조로 해당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주말 근무는 무조건 휴일수당을 받나요?
회사가 그 날을 ‘휴일’로 정해 뒀다면 휴일근로 가산(1.5배)이 붙습니다. 다만 토요일을 무급휴무일로만 정한 곳도 많아, 이때 토요일 근무는 휴일근로가 아니라 연장근로로 계산될 수 있어요. 취업규칙의 휴일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교대근무라 밤에 일하는데 야간수당을 받나요?
받습니다. 정규 근무가 밤이라도 22시부터 익일 06시 사이에 일한 시간에는 야간 가산 50%가 붙어요. 교대제라고 야간수당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계산액보다 적게 받으면 차이가 곧 체불액인가요?
아닙니다. 이 화면은 확인한 입력 조건 아래의 산술 차이만 보여 줍니다. 같은 근로 산정기간·세전 금액·기본분 포함 범위인지, 통상임금과 근로시간 분류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고정수당의 대상, 보상휴가, 정산 시점 등이 불명확하면 비교 확인란을 체크하지 말고 회사 담당자나 고용노동부에 확인하세요.
회사 명세서에 연장·야간수당이 합쳐져 있으면요?
합쳐진 항목을 임의로 연장·야간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합계 모드에서 이번 계산 대상인 연장·야간·휴일수당을 모두 합친 같은 범위의 세전 금액을 넣으세요. 휴일수당이 별도 항목이라면 그것도 포함한 대상 합계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지급 범위를 모르면 대조를 보류합니다.
월급제이면 가산분만 비교하면 되나요?
월급제라는 이유만으로 가산분만 선택하면 안 됩니다. 월급에 소정근로의 기본급이 있다는 것과 입력한 연장·휴일근로의 기본분까지 다른 항목으로 지급됐다는 것은 다릅니다. 해당 연장·휴일 시간의 기본분 지급을 확인한 경우에만 가산분끼리 대조하세요. 이 확인이 안 되면 대조를 보류합니다.
지급액 빈칸은 0원으로 비교하나요?
빈칸은 미확인으로 남기고 차이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같은 항목에 지급액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경우에만 0을 직접 입력하세요. 항목별 모드는 일부 항목만 대조할 수 있지만, 모든 대상 항목을 확인하기 전에는 합계 차이나 완료된 확인표를 만들지 않습니다.
대조 결과를 다음 달에도 볼 수 있나요?
완료한 대조에서 기기 보관 안내에 동의하고 기록 저장을 누르면, 이 사이트의 같은 브라우저에 최대 12건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자동 저장이나 자동 만료는 없고, 저장 기록 열기를 눌러야 내용을 읽어 표시합니다. 기록은 저장 당시 조건의 참고 대조이며 현재 입력에 자동 반영하거나 여러 기간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산식 버전이 맞지 않는 기록은 임의로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용 기기에서는 보관하지 마세요. 암호화된 보관함이나 백업이 아니며 삭제·사이트 데이터 정리·브라우저 설정 등에 따라 사라질 수 있습니다.
출장이나 외근 시간도 근로시간으로 쳐 주나요?
사용자의 지휘·감독 아래 있었는지 등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업무 지시에 따른 이동은 근로시간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출퇴근처럼 통상적인 이동은 보통 제외돼요. 외근이 길어져 정규 근로시간을 넘기면 연장근로로 인정될 수 있으니, 업무 지시와 이동 기록을 함께 남겨 두는 게 좋습니다.
출처 · 업데이트
근거: 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최저시급은 통상시급과 같다고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현행 제56조 원문 · 고용노동부 임금명세서 계산 안내
고용노동부 휴일근로 가산 안내
고용노동부 야간시간·휴게 제외 안내 · 고용노동부 실제 휴게와 지휘·감독 안내
업데이트 이력 — 2026-10-19: 한 근무의 출퇴근·실제 휴게 시각으로 야간시간을 구하고 명시적으로 교체하는 도우미 추가. 2026-10-12: 동일 기간·범위별 지급액 대조, 빈칸과 0원 구분, 확인 내역 복사와 선택적 기기 보관 보완. 2026-09-05: 날짜별 휴일근로 입력·소수 시간·기본분 포함 여부 보완. 2026-06-21: 최초 작성.
야간시간·실제 휴게 안내 확인 2026-10-19 · 가산율·명세서 대조 안내 확인 2026-10-12 · 본 계산과 지급액 차이는 참고용이며 개별 사건의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